【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아사히(조일)등 주요 신문들은 17일 조간에서 이회창감사원장이 총리로 지명된 사실을 국제면 머리기사 등으로 크게 보도하고 김영삼 대통령은 개혁 노선의 계속과 경제문제 등에 긴급 대처하기 위해 이원장을 총리로 기용했다고 논평했다.
신문들은 특히 이날 인물란을 별도로 할애해 이총리가 감사원장 시절에 실행했던 「성역없는 사정」내용들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면도칼 감사원장이라는 이명을 갖고 있는 이총리는 부정 부패의 근절을 추진한 한국의 대명사적인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신문들은 특히 이날 인물란을 별도로 할애해 이총리가 감사원장 시절에 실행했던 「성역없는 사정」내용들을 상세히 소개하면서 『면도칼 감사원장이라는 이명을 갖고 있는 이총리는 부정 부패의 근절을 추진한 한국의 대명사적인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1993-12-18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