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14일 제2 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실무작업에 들어갔다.
전경련은 이날 회장단 회의를 열어 제2 이동통신 사업을 맡게 될 단일 컨소시엄을 구성키로 하고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은 회원사들의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해 마련키로 했다.전경련은 조규하 부회장을 중심으로 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실무기구를 구성하는 한편 금명간 체신부 관계자를 만나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전경련은 이날 회장단 회의를 열어 제2 이동통신 사업을 맡게 될 단일 컨소시엄을 구성키로 하고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은 회원사들의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해 마련키로 했다.전경련은 조규하 부회장을 중심으로 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실무기구를 구성하는 한편 금명간 체신부 관계자를 만나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1993-12-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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