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매년 섣달 그믐날 제야에 타종하던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을 종의 안전보존을 위해 올해부터 치지 않기로 했다.
성덕대왕신종은 높이 3.33m에 무게 25t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답고 웅장한 종.
이 종은 현재 포항제철 산업과학기술연구소에 의해 안전상태를 점검받고 있는데 경주박물관은 점검이 끝나면 영구보존을 위해 지금의 야외종루에서 실내로 옮기는 문제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성덕대왕신종은 높이 3.33m에 무게 25t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답고 웅장한 종.
이 종은 현재 포항제철 산업과학기술연구소에 의해 안전상태를 점검받고 있는데 경주박물관은 점검이 끝나면 영구보존을 위해 지금의 야외종루에서 실내로 옮기는 문제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1993-12-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