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의 이등휘 총통과 몽고의 다신 비암바수렌 전총리가 양국간 고위인사 접촉으로는 40여년만에 처음으로 대북에서 회담했다고 홍콩 신문들이 11일 보도했다.
이 총통은 10일 총통부에서 비암바수렌 전총리를 만나 몽고 경제발전을 위한 대만의 적극적 지원을 다짐했다고 총통부 성명이 이날 밝혔다.
이 총통은 10일 총통부에서 비암바수렌 전총리를 만나 몽고 경제발전을 위한 대만의 적극적 지원을 다짐했다고 총통부 성명이 이날 밝혔다.
1993-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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