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한 고위 경제보좌관은 10일 일본의 엄청난 경상수지흑자를 줄이기 위한 감축 목표수치를 설정할 것을 일본측에 촉구했다.
바우먼 커터 미대통령 경제담당 부보좌관은 월터 먼데일 주일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히라이와 가이시(평암외사) 일본 경단연 회장과 가진 회담에서 이같이 요청했다고 경단련 간부들이 이날 전했다.
히라이와회장은 정부의 의뢰로 경제활성화방안을 마련중인 경제재편자문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총리에게 곧 최종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바우먼 커터 미대통령 경제담당 부보좌관은 월터 먼데일 주일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히라이와 가이시(평암외사) 일본 경단연 회장과 가진 회담에서 이같이 요청했다고 경단련 간부들이 이날 전했다.
히라이와회장은 정부의 의뢰로 경제활성화방안을 마련중인 경제재편자문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총리에게 곧 최종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1993-1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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