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의 공산품 협상이 타결되면 한국,홍콩,대만,싱가포르 등 「아시아의 네마리 용」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무역진흥공사가 10일 각국이 GATT(관세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에 제출한 UR 공산품 개방계획서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개도국 가운데 최혜국(MFN) 대우를 받는 나라가 특혜관세(GSP)를 받는 국가나 EC·NAFTA 등 자유무역협정에 소속된 국가보다 훨씬 큰 이익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최혜국 대우를 받는 나라들은 다른 국가들보다 공산품의 수출비중이 높아 UR의 최대 수혜국이 되며 아시아 4개국이 그 대표이다.한국의 공산품 수출 비중은 98.1%이며 홍콩은 98.6%,대만 97.2%,싱가포르 96.7%이다.
무공분석에 따르면 선진국으로의 수출은 최혜국 대우 개도국이 7.4% 늘지만 특혜관세 개도국은 3.3%에 머물고 자유무역협정 체결국은 오히려 1% 감소할 전망이다.
대한무역진흥공사가 10일 각국이 GATT(관세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에 제출한 UR 공산품 개방계획서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개도국 가운데 최혜국(MFN) 대우를 받는 나라가 특혜관세(GSP)를 받는 국가나 EC·NAFTA 등 자유무역협정에 소속된 국가보다 훨씬 큰 이익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최혜국 대우를 받는 나라들은 다른 국가들보다 공산품의 수출비중이 높아 UR의 최대 수혜국이 되며 아시아 4개국이 그 대표이다.한국의 공산품 수출 비중은 98.1%이며 홍콩은 98.6%,대만 97.2%,싱가포르 96.7%이다.
무공분석에 따르면 선진국으로의 수출은 최혜국 대우 개도국이 7.4% 늘지만 특혜관세 개도국은 3.3%에 머물고 자유무역협정 체결국은 오히려 1% 감소할 전망이다.
1993-12-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