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러시아정부는 지난 2년간 중앙정부에 공개적으로 도전하며 분리주의 움직임을 보여온 체크냐 공화국에 전면 봉쇄령을 내렸다고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의 한 보좌관이 8일 밝혔다.
이어 체크냐공화국은 이같은 옐친대통령의 국경봉쇄조치를 위장된 선전포고라고 비난한 것으로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이어 체크냐공화국은 이같은 옐친대통령의 국경봉쇄조치를 위장된 선전포고라고 비난한 것으로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1993-12-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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