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국민의 58%가 쌀시장개방을 지지하고 있다고 8일 마이니치신문이 발표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가 밝혔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4천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 조사에서 37%가 쌀시장부분개방에 찬성했고 14%가 일정기간 수입제한 후 수입자유화를,그리고 7%가 완전자유화를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조사대상자의 26%는 쌀수입자유화에 반대했다.
조사대상자 4천명 가운데 응답자는 67%로 집계됐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4천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 조사에서 37%가 쌀시장부분개방에 찬성했고 14%가 일정기간 수입제한 후 수입자유화를,그리고 7%가 완전자유화를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조사대상자의 26%는 쌀수입자유화에 반대했다.
조사대상자 4천명 가운데 응답자는 67%로 집계됐다.
1993-12-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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