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교도 연합】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섬유위원회는 올해말로 끝나는 다자간 섬유협정(MFA)의 효력을 1년간 연장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무역소식통들이 6일 말했다.
이들은 당초 MFA가 올해말로 효력이 끝나고 대신 우루과이라운드(UR) 다자무역협정에 관련되는 내용을 포함시키려 했으나 UR협정이 체결되더라도 오는 95년부터 발효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같은 MFA효력 1년 연장조치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초 MFA가 올해말로 효력이 끝나고 대신 우루과이라운드(UR) 다자무역협정에 관련되는 내용을 포함시키려 했으나 UR협정이 체결되더라도 오는 95년부터 발효될 예정이기 때문에 이같은 MFA효력 1년 연장조치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1993-12-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