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30일 지난 10월10일 서해 위도해상에서 발생한 서해 훼리호 침몰사고와 관련,해운안전대책 소홀 및 지도업무 미흡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전군산지방해운항만청 김좌훈서기관을 해임하는등 중징계 7명을 포함,관련 공무원 38명을 징계했다고 발표했다.
교통부는 또 해운조합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사고책임을 물어 성한표이사장을 해임하고 송옥섭안전부장 등 관련간부 및 직원 8명은 징계 또는 경고조치했다.
교통부는 또 해운조합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사고책임을 물어 성한표이사장을 해임하고 송옥섭안전부장 등 관련간부 및 직원 8명은 징계 또는 경고조치했다.
1993-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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