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한국과 일본·대만등 3국의 농협단체인 극동농업협력위원회(위원장 한호선한국농협중앙회회장)는 30일 도쿄에서 긴급 회장단회담을 갖고 쌀의 예외없는 관세화를 수용하지 말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극동농업협력위는 이날 「관세무역일반협정(GATT) 우루과이라운드(UR) 농산물협상에 관한 공동성명」을 통해 『극동지역의 경우 쌀은 특수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농산물과 똑같이 취급할 수 없으며 절대로 예외없는 관세화를 적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극동농업협력위는 이날 「관세무역일반협정(GATT) 우루과이라운드(UR) 농산물협상에 관한 공동성명」을 통해 『극동지역의 경우 쌀은 특수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농산물과 똑같이 취급할 수 없으며 절대로 예외없는 관세화를 적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1993-12-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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