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급(서기관)이상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자체 사정바람이 불고있는 가운데 간부 4명이 사퇴서를 제출한 것으로 29일 밝혀졌다.
이들은 이용옥 관악구 보건소장,이달주 은평수도사업소장,손병국 구의정수사업소장,김봉기 선유정수사업소장 등으로 모두 시산하 사업소 소장(4급)급이다.
이들은 이용옥 관악구 보건소장,이달주 은평수도사업소장,손병국 구의정수사업소장,김봉기 선유정수사업소장 등으로 모두 시산하 사업소 소장(4급)급이다.
1993-11-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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