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이 순수 민간운동으로 전환된다.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회장 김유혁)는 29일 상오 경기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이해구내무부장관,윤세달경기도지사,새마을지도자 등 1천9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대회를 열어 「제2의 새마을운동 선언」을 채택했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이날 구체적인 제2의 선언 실천과제로 중앙 및 각 지역별 협의회를 순수 민간운동단체로 전환시켜 나갈 것을 결의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새마을운동에 공이 큰 서울시 강서구새마을협의회 노준영씨 등 33명에게 새마을 훈·포장을,65명에겐 대통령표창을 하는 등 모두 1천여명을 표창했다<훈·포장,대통령표창자 15면>.<정인학기자>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회장 김유혁)는 29일 상오 경기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이해구내무부장관,윤세달경기도지사,새마을지도자 등 1천9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대회를 열어 「제2의 새마을운동 선언」을 채택했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이날 구체적인 제2의 선언 실천과제로 중앙 및 각 지역별 협의회를 순수 민간운동단체로 전환시켜 나갈 것을 결의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새마을운동에 공이 큰 서울시 강서구새마을협의회 노준영씨 등 33명에게 새마을 훈·포장을,65명에겐 대통령표창을 하는 등 모두 1천여명을 표창했다<훈·포장,대통령표창자 15면>.<정인학기자>
1993-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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