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상오 3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239 J주유소 앞길에서 함형렬씨(23·관악구 봉천1동 685의 16)가 20대 청년 4∼5명이 휘두른 흉기에 허벅지와 엉덩이를 찔려 쓰러진 것을 김모씨(24·택시운전사)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3-11-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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