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북한은 지난 91년말 자유경제무역구로 지정된 나진선봉지구에 대한 구체적인 외국인투자 유치계획을 최근 발표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4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북한대외경제합작촉진위원회가 최근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구 개발과 관련,이 지역의 개발을 3단계로 나눠 항만·철도·도로·공항·통신·전력·위락및 상업시설·공단조성등 90여개 부문에 걸쳐 외국인투자를 적극 유치하는 것등을 골자로한 개발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 개발계획에는 또 각 부문별 투자규모및 방식,위치,총투자액등이 구체적으로 포함돼 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앞서 북한은 지난 91년말 나진선봉지구를 자유경제무역구로 지정한뒤 이에 따른 「자유경제무역구법」과 「외국인기업법」등을 공표한 바 있다.
신화통신은 북한대외경제합작촉진위원회가 최근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구 개발과 관련,이 지역의 개발을 3단계로 나눠 항만·철도·도로·공항·통신·전력·위락및 상업시설·공단조성등 90여개 부문에 걸쳐 외국인투자를 적극 유치하는 것등을 골자로한 개발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 개발계획에는 또 각 부문별 투자규모및 방식,위치,총투자액등이 구체적으로 포함돼 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앞서 북한은 지난 91년말 나진선봉지구를 자유경제무역구로 지정한뒤 이에 따른 「자유경제무역구법」과 「외국인기업법」등을 공표한 바 있다.
1993-11-2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