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5일 예결위를 속개,새해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계속했으며 법사·내무·교육·보사등 8개 상임위를 열어 법안및 청원을 심사했다.
이날 예결위에서는 김중위위원장 주재로 여야간사접촉을 갖고 향후 일정을 논의했으나 민자·민주 양당의 기존입장고수로 논란을 벌였다.
이날 예결위에서는 김중위위원장 주재로 여야간사접촉을 갖고 향후 일정을 논의했으나 민자·민주 양당의 기존입장고수로 논란을 벌였다.
1993-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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