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과 유럽공동체(EC)의 무역대표는 23일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의 최대장애물이 되고 있는 양측 무역분쟁을 조정하기 위한 이틀간의 협상을 별다른 진전없이 마친뒤 자신들이 희망하는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세계무역협정에는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위협했다.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와 리언 브리튼 EC무역담당집행위원은 이날 회의를 마치고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의례적으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을 뿐 눈에 띄는 진전사항을 언급하지는 못했으며 이 문제를 놓고 또다시 회담이 개최돼야 한다는 점만 발표했다.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와 리언 브리튼 EC무역담당집행위원은 이날 회의를 마치고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의례적으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을 뿐 눈에 띄는 진전사항을 언급하지는 못했으며 이 문제를 놓고 또다시 회담이 개최돼야 한다는 점만 발표했다.
1993-11-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