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김 정책위장
민자당의 김종필대표는 23일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국회의원 등 공직 후보자의 일정비율을 여성에게 배정하는 할당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의장은 이날 국회 농수산위의 정시채위원장 등 민자당 소속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안은 재정형편을 감안할 때 최선의 안이라고 생각한다』고 전제,『그러나 농촌 현실을 감안해 국회심의 과정에서 보다 상향조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자당의 김종필대표는 23일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국회의원 등 공직 후보자의 일정비율을 여성에게 배정하는 할당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의장은 이날 국회 농수산위의 정시채위원장 등 민자당 소속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안은 재정형편을 감안할 때 최선의 안이라고 생각한다』고 전제,『그러나 농촌 현실을 감안해 국회심의 과정에서 보다 상향조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3-1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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