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조덕현기자】 경기도 송탄시 칠괴동 쌍용자동차노조가 18일 파업을 결의한 데 이어 19일부터 준법투쟁에 들어가 조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따라 쌍용자동차는 무쏘의 경우 1일 평균생산량이 1백20대에서 50대로,코란도는 30대에서 10대로 각각 줄어 하루 90대의 생산차질을 빚게 됐다.
이에따라 쌍용자동차는 무쏘의 경우 1일 평균생산량이 1백20대에서 50대로,코란도는 30대에서 10대로 각각 줄어 하루 90대의 생산차질을 빚게 됐다.
1993-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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