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등 국립 7곳·사립 3곳 내년 「대학종합평가」 실시 희망

서울대 등 국립 7곳·사립 3곳 내년 「대학종합평가」 실시 희망

입력 1993-11-19 00:00
수정 1993-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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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대학종합평가인정제가 실시됨에 따라 전국 1백51개 대학중 1백13개 대학이 평가실시 희망연도를 확정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94년에 평가받기를 원하는 대학은 서울대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등 7개 국립대와 포항공대 이화여대 한림대등 3개 대학등 모두 10개 대학에 달했다.

또 교원대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서강대 영남대등 10개대는 95년도에,제주대 한성대등 12개대는 96년도,교육대등 25개대는 97년도,신학대등 39개대는 98년도,개방대등 17개대는 99년도에 평가받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그러나 고려대 연세대등 38개대는 아직까지 평가 시기를 정하지 못하고 있다.

1993-11-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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