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비자금 조성및 불법 실명전환 사건을 수사중인 대검 중앙수사부는 16일 거액의 불법 실명전환과 함께 수억원의 세금을 탈세한 혐의도 포착,이에대한 수사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한화 계열사인 제일증권등 4개 증권사에 예치돼 있던 49억원을 사채업자들을 통해 실명전환한 뒤 현금으로 인출해간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재무팀 이모 부장(43)등 3명이 소환에 불응함에 따라 검거에 나섰다.
검찰은 또 한화 계열사인 제일증권등 4개 증권사에 예치돼 있던 49억원을 사채업자들을 통해 실명전환한 뒤 현금으로 인출해간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재무팀 이모 부장(43)등 3명이 소환에 불응함에 따라 검거에 나섰다.
1993-11-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