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6일 2차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 이후 본고사를 치르지 않는 학생들의 수업이탈을 막기위해 내신제도의 출석점수 산출기준일을 12월10일로 연장하고 진학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학능력시험후 학생지도 지침」을 마련,오는 25·26일 이틀동안 대구교육원에서 열리는 전국 생활지도 담당 장학관회의에서 시달할 방침이다.
이 지침에 따르면 내신성적 산출 기준일을 종전 11월20일에서 12월10일로 연장하는 한편 학년말고사를 12월초에 실시토록 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학능력시험후 학생지도 지침」을 마련,오는 25·26일 이틀동안 대구교육원에서 열리는 전국 생활지도 담당 장학관회의에서 시달할 방침이다.
이 지침에 따르면 내신성적 산출 기준일을 종전 11월20일에서 12월10일로 연장하는 한편 학년말고사를 12월초에 실시토록 했다.
1993-11-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