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군통수권자인 김영삼대통령의 미국방문기간(17∼25일)동안 만일의 사태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특별경계태세에 돌입한다.
국방부는 16일 김대통령이 취임후 처음 해외를 방문하는데다 최근들어 북한의 군사동향이 심상치 않은 점을 감안,김대통령의 방미기간동안 육·해·공군별로 한시적 전투태세와 버금가는 비상경계에 들어가도록 각군에 시달했다.
국방부는 16일 김대통령이 취임후 처음 해외를 방문하는데다 최근들어 북한의 군사동향이 심상치 않은 점을 감안,김대통령의 방미기간동안 육·해·공군별로 한시적 전투태세와 버금가는 비상경계에 들어가도록 각군에 시달했다.
1993-11-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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