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상오 11시쯤 서울 송파구 오금동 152의2 영재빌딩 지하1층 침구제조사인 「고려품상(주)」 창고에서 동료들과 함께 침구 운반작업을 하던 이 회사직원 김갑훈씨(29)가 주차용 승강기를 타고 지상으로 올라오던중 승강기 문턱에 머리가 끼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3-11-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