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의 안전운행과 운영상태를 감시하면서 지하철 관련 각종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시민단체 연합체인 「시민을 위한 지하철만들기 시민연대회의」(공동대표 전대연 서울YMCA회장)가 11일 상오 서울 종로구 서울YMCA 강당에서 정식 출범,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993-1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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