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쥐트 싱 아세안(ASEAN)사무총장이 한·아세안의 협력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11일 하오 내한했다.
싱총장은 닷새동안 국내에 머무르면서 12일 한승주외무장관과 김철수상공장관을 예방,아태경제협력체(APEC)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아세안국가들이 추진하는 동아시아경제협의체(EAEC)에 한국의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싱총장은 닷새동안 국내에 머무르면서 12일 한승주외무장관과 김철수상공장관을 예방,아태경제협력체(APEC)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아세안국가들이 추진하는 동아시아경제협의체(EAEC)에 한국의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1993-1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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