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원과 서로군정서 참모장을 지낸 독립운동가 일송 김동삼선생의 유해가 9일 하오 유족을 비롯한 종친회관계자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내 임정선열 묘역으로 이장됐다.
김동삼선생의 묘소는 국립묘지내에 있는 애국지사묘역에 안장돼있었으나 이날 지난 8월 중국에서 환국한 박은식선생등 임시정부 선열들이 안장돼 있는 임정선열묘역으로 옮겨졌다.
김동삼선생의 묘소는 국립묘지내에 있는 애국지사묘역에 안장돼있었으나 이날 지난 8월 중국에서 환국한 박은식선생등 임시정부 선열들이 안장돼 있는 임정선열묘역으로 옮겨졌다.
1993-11-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