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협회 회장에 이강환 여천화물터미널 사장(57)이 선임될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삼성·대한·교보사장 등 기존 6개 생보사 사장과 태평양생명등 3개 신설사의 간사 사장들은 10일 강남의 동보성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강환 사장을 지난달 말 물러난 정소영전회장 후임으로 선임하기로 의견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대한·교보사장 등 기존 6개 생보사 사장과 태평양생명등 3개 신설사의 간사 사장들은 10일 강남의 동보성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강환 사장을 지난달 말 물러난 정소영전회장 후임으로 선임하기로 의견을 모을 것으로 알려졌다.
1993-11-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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