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집권당/관반수의석 실패/총선 결과

뉴질랜드 집권당/관반수의석 실패/총선 결과

입력 1993-11-07 00:00
수정 1993-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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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AFP 로이터 연합】 6일 실시된 뉴질랜드 총선에서 짐 볼저 총리가 이끄는 집권 국민당과 제1야당인 노동당이 모두 과반수 의석 확보에 실패함으로서 향후 정국은 확실한 집권당의 부재로 정부 구성등을 둘러싸고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이날 실시된 투표 공식개표 결과 총 99석의 의회의석중 국민당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부진한 득표끝에 과반수에 못미치는 49석을 확보하는데 그쳤으며 야당인 노동당은 46석,그리고 좌파인 동맹연합이 2석,신생 뉴질랜드 제1당이 2석을 얻었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동구민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임기 마무리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주거지 정비,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의 지도를 바꾸고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며, 지역구 내에서 ‘일 잘하는 의원’,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김 의원이 이끌어낸 대표적인 지역 성과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 없는 강동을 위한 ‘강동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쾌적한 쉼터가 된 ‘성내분토골 경로당’ 건립 ▲강동의 중심축을 더욱 견고히 할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강동구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이 될 ‘강동역 펀스테이션’ 조성 등이 꼽힌다. 이 같은 성과들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낸 값진 결실이다.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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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질랜드 유권자들은 이날 의회선거와 함께 실시된 국민투표에서 단순 과반수를 따지는 현행 영국식 선거제도를 포기하고 총 득표율을 반영한 독일식 비례대표제로 변경하는 제안에 다수의 찬성표를 던졌다.

1993-1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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