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브리지(미펜실베이니아주) 로이터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3일 조약참가국 영토에 대한 상호간의 비무장 정찰비행을 허용,기습공격을 억제하는데 목적이 있는 영공개방조약의 비준문서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 조약에 따라 각 조약서명국은 다른 참가국 영공에서 일정한 횟수의 비무장비행을 하고 승인된 관측기법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 조약에 따라 각 조약서명국은 다른 참가국 영공에서 일정한 횟수의 비무장비행을 하고 승인된 관측기법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93-1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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