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3일 수출상품에 대한 품질검사와 기술지도 실시 이후 수출품 품질불량률이 9월말 현재 3%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의 1%,대만의 1.2%에 비해 아직 높은 편이지만 지난해의 4.4%에 비해크게 개선된 것이다.
이는 일본의 1%,대만의 1.2%에 비해 아직 높은 편이지만 지난해의 4.4%에 비해크게 개선된 것이다.
1993-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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