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정용기자】 전남 여천군 율촌면 율촌공단에 현대자동차등 현대그룹 산하 4개 회사가 유치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그룹의 현대자동차를 비롯,현대 정공·현대강관·현대 미포조선등 4개 회사는 3일 전남도가 시행하고 있는 율촌공단 지구에 공장을 건립하겠다고 전남도에 대행개발 신청서를 제출했다.
현대그룹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4조7천1백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부터 오는 97년까지 7백50만평의 공단을 조성해 98년부터 2003년까지 자동차 제2공장 1백60만평을 비롯,정공 2백만평·강관 50만평·조선 50만평등 4백60만평에 공장을 건립하고 나머지 2백90만평은 도로·녹지공간 및 전용부두등을 건설한다는 것이다.
현대그룹의 현대자동차를 비롯,현대 정공·현대강관·현대 미포조선등 4개 회사는 3일 전남도가 시행하고 있는 율촌공단 지구에 공장을 건립하겠다고 전남도에 대행개발 신청서를 제출했다.
현대그룹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4조7천1백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부터 오는 97년까지 7백50만평의 공단을 조성해 98년부터 2003년까지 자동차 제2공장 1백60만평을 비롯,정공 2백만평·강관 50만평·조선 50만평등 4백60만평에 공장을 건립하고 나머지 2백90만평은 도로·녹지공간 및 전용부두등을 건설한다는 것이다.
1993-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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