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동해에서의 핵폐기물 투기 문제를 다루기 위한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전문가 회의가 3∼4일 이틀간 러시아 외무부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측에서는 조원일 외무부 국제경제국장을 수석대표로 한 5명의 대표단과 러시아측에서 미하일 코케예프 외무부 국제과학기술협력국장을 수석대표로 한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측에서는 조원일 외무부 국제경제국장을 수석대표로 한 5명의 대표단과 러시아측에서 미하일 코케예프 외무부 국제과학기술협력국장을 수석대표로 한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1993-11-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