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동해에서의 핵폐기물 투기 문제를 다루기 위한 한국과 러시아 양국간 전문가 회의가 3∼4일 이틀간 러시아 외무부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측에서는 조원일 외무부 국제경제국장을 수석대표로 한 5명의 대표단과 러시아측에서 미하일 코케예프 외무부 국제과학기술협력국장을 수석대표로 한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측에서는 조원일 외무부 국제경제국장을 수석대표로 한 5명의 대표단과 러시아측에서 미하일 코케예프 외무부 국제과학기술협력국장을 수석대표로 한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1993-11-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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