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중 전국에서 민영아파트 6만2천여가구 등 7만1백여가구가 공급된다.월별로는 최대물량이다.
28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가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11월의 민영아파트 분양계획에 따르면 64개 업체가 전국에서 총 6만2천76가구를 분양한다.
주택공사도 서울 우면지구의 영구임대아파트 9백84가구 등 13개 지구에서 근로복지,공공임대,공공분양 등 총 8천1백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민영아파트 공급계획에는 럭키개발의 강남구 도곡동아파트 35평형 5백가구를 비롯해 송파구 풍납동·가락동,성동구 구의동 등 서울 13개 지역의 7천2백여가구가 포함됐다.
28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가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11월의 민영아파트 분양계획에 따르면 64개 업체가 전국에서 총 6만2천76가구를 분양한다.
주택공사도 서울 우면지구의 영구임대아파트 9백84가구 등 13개 지구에서 근로복지,공공임대,공공분양 등 총 8천1백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민영아파트 공급계획에는 럭키개발의 강남구 도곡동아파트 35평형 5백가구를 비롯해 송파구 풍납동·가락동,성동구 구의동 등 서울 13개 지역의 7천2백여가구가 포함됐다.
1993-10-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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