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양승현기자】 중국을 방문중인 한승주외무장관은 28일 하오 4시쯤(이하 현지시간) 이붕 중국총리를 만나 북한핵문제와 경제협력 증진방안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붕총리는 이 자리에서 『중국은 북한을 포함,주변국의 핵무장에 반대하며,지금까지 북핵개발을 지원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북한을 고립시키지않도록 미·북한 관계개선등 여건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붕총리는 이 자리에서 『중국은 북한을 포함,주변국의 핵무장에 반대하며,지금까지 북핵개발을 지원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북한을 고립시키지않도록 미·북한 관계개선등 여건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93-10-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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