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아태경제협력체(APEC) 15개 회원국중 최소한 7개국 정상이 다음달 시애틀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 참가하겠다고 공식 통보해온 것으로 워싱턴의 외교관들이 23일 밝혔다.
APEC 연례 각료회의를 격상시켜 빌 클린턴 미대통령 주재로 오는 11월 19,20일 이틀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은 출범한지 5년밖에 되지 않은 이기구의 장래 성격을 규정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를 공식 통보해온 각국 정상은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일본 총리,피델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폴 키팅 호주 총리,추안 리크파이 태국 총리와 이른바 「3개 중국」 문제 해결을 위해 초고위급 경제관리를 파견키로 한 대만과 홍콩의 대표 등인 것으로 밝혀졌다.
APEC 연례 각료회의를 격상시켜 빌 클린턴 미대통령 주재로 오는 11월 19,20일 이틀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은 출범한지 5년밖에 되지 않은 이기구의 장래 성격을 규정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를 공식 통보해온 각국 정상은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일본 총리,피델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폴 키팅 호주 총리,추안 리크파이 태국 총리와 이른바 「3개 중국」 문제 해결을 위해 초고위급 경제관리를 파견키로 한 대만과 홍콩의 대표 등인 것으로 밝혀졌다.
1993-10-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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