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0일 수출보험기금을 현 유효계약액(보험책임 잔액)의 4%선에서 10%까지 늘리고 중소기업의 보험참여를 확대하는 내용의 「수출보험제도 기능활성화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무협은 건의안에서 『지난 90년부터 구매자 신용이 크게 증가한데다 동구권과 중동 등 수출시장의 다변화로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험이 높아졌다』며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이 타결되면 수출에 대한 직접 지원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무역분쟁에 대비,미리 수출보험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협은 건의안에서 『지난 90년부터 구매자 신용이 크게 증가한데다 동구권과 중동 등 수출시장의 다변화로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험이 높아졌다』며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이 타결되면 수출에 대한 직접 지원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무역분쟁에 대비,미리 수출보험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3-10-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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