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지역 북한·중국위협 여전/와인버거

아시아·태평양지역 북한·중국위협 여전/와인버거

입력 1993-10-21 00:00
수정 1993-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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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AFP 연합】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냉전종식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중국으로부터 여전히 위협을 받고 있다고 캐스퍼 와인버거 전미국방장관이 19일 지적했다.

포브스지이사장 자격으로 마닐라를 방문중인 와인버거 전국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소련의 해체를 예로 들면서 『전세계가 급변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아태지역은 전반적으로 위협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1993-10-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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