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4분기 이후 1년반째 땅값이 떨어지고 있다.특히 올 3·4분기에는 전국의 평균 땅값이 2.64%떨어져 지난 연말 대비 총 5.84%의 하락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의 하락률(1.27%)보다 4배이상 큰 것이다.
19일 건설부가 발표한 올 3·4분기 지가동향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전국 2백71개 시·군·구에서 주거지역 및 비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땅값이 떨어져 평균 2.64%의 하락률을 나타냈다.지역별로는 6대 도시에서 2.78%,중소 도시가 2.47%,군 지역이 2.5%가 각각 떨어졌다.대도시의 하락폭이 큰 셈이다.
특히 상승을 주도했던 서울 서초구와 송파구가 각각 4.79%,4.58% 떨어지는 등 서울은 지난 3·4분기중 평균 하락률을 웃도는 2.95%의 하락률을 나타내 지난 연말 대비 7.32%나 떨어졌다.
가장 크게 떨어진 곳은 경기도 평택군으로 7.25%가,경기도 수원시 팔달구(4.47%),충북 제천군(4.03%),경북 영풍군(3.98%),대구 남구(3.78%),제주 남제주군(3.65%)등의 하락세가 뚜렷했다.
19일 건설부가 발표한 올 3·4분기 지가동향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전국 2백71개 시·군·구에서 주거지역 및 비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땅값이 떨어져 평균 2.64%의 하락률을 나타냈다.지역별로는 6대 도시에서 2.78%,중소 도시가 2.47%,군 지역이 2.5%가 각각 떨어졌다.대도시의 하락폭이 큰 셈이다.
특히 상승을 주도했던 서울 서초구와 송파구가 각각 4.79%,4.58% 떨어지는 등 서울은 지난 3·4분기중 평균 하락률을 웃도는 2.95%의 하락률을 나타내 지난 연말 대비 7.32%나 떨어졌다.
가장 크게 떨어진 곳은 경기도 평택군으로 7.25%가,경기도 수원시 팔달구(4.47%),충북 제천군(4.03%),경북 영풍군(3.98%),대구 남구(3.78%),제주 남제주군(3.65%)등의 하락세가 뚜렷했다.
1993-10-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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