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이 주말인 16일 학생·자연보호단체회원·공무원 등 4백여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분 실시됐다.
국립공원 설악산을 비롯,2만6천5백53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된 이날 청결운동에서는 모두 1만3백16t의 각종 쓰레기가 수거됐으며 이중 23%에 이르는 음식물찌꺼기 등 부패성오물과 17%의 종이류 등은 수거현장에서 매립,소각했고 나머지는 지방자치단체별 매립장으로 옮겨 처리됐다.
국립공원 설악산을 비롯,2만6천5백53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된 이날 청결운동에서는 모두 1만3백16t의 각종 쓰레기가 수거됐으며 이중 23%에 이르는 음식물찌꺼기 등 부패성오물과 17%의 종이류 등은 수거현장에서 매립,소각했고 나머지는 지방자치단체별 매립장으로 옮겨 처리됐다.
1993-10-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