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16일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노동부 산하 한국노동연구원과 노무관리 진단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가 진단을 의뢰한 계열사는 현대자동차·중공업·정공 등 노사분규가 잦은 3개사이다.진단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월15일까지 3개월간이다.
대그룹이 전문적인 노무진단을 받는 것은 처음으로 현대는 진단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그룹경영을 노무관리 중심체제로 바꿀 방침이다.<김현철기자>
현대가 진단을 의뢰한 계열사는 현대자동차·중공업·정공 등 노사분규가 잦은 3개사이다.진단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월15일까지 3개월간이다.
대그룹이 전문적인 노무진단을 받는 것은 처음으로 현대는 진단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그룹경영을 노무관리 중심체제로 바꿀 방침이다.<김현철기자>
1993-10-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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