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섭대한약사회 대의원총회의장및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약국휴업등으로 국민에게 피해를 끼친데 대해 충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히고 약사법개정과 관련해 극단적인 행동은 되풀이되지 않을 것임을 다짐했다.
김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약사법 국회심의과정에서 약사회 입장을 관철하는데 힘을 쏟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약사회는 그러나 ▲한약사가 아닌 약사의 한약취급 ▲양한방 의약분업 동시실시 ▲양방 의약분업때 주사제등 예외조항 삭제등의 기존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김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약사법 국회심의과정에서 약사회 입장을 관철하는데 힘을 쏟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약사회는 그러나 ▲한약사가 아닌 약사의 한약취급 ▲양한방 의약분업 동시실시 ▲양방 의약분업때 주사제등 예외조항 삭제등의 기존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1993-10-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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