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중국의 이붕총리가 최근 건강문제를 이유로 공산당지도부에 사임을 요청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14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이날 북경의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지도부는 이붕총리의 사임문제에 결론을 아직 내리지못한 상태이나 최종적으로는 최고 실력자 등소평의 의향에 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이날 북경의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지도부는 이붕총리의 사임문제에 결론을 아직 내리지못한 상태이나 최종적으로는 최고 실력자 등소평의 의향에 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3-10-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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