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유세진특파원】 독일정부는 12일 베를린으로 수도를 이전하는 작업을 오는 2000년까지 완료키로 결정했다.
디터 포겔 정부대변인은 기민당과 자민당등 연정참여세력들이 이날 각의를 갖고 수도이전작업 일정을 결정했다고 밝히고 각의에서 수도이전 비용문제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디터 포겔 정부대변인은 기민당과 자민당등 연정참여세력들이 이날 각의를 갖고 수도이전작업 일정을 결정했다고 밝히고 각의에서 수도이전 비용문제는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3-10-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