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국가주요사업에 대한 사후감사보다 예방감사에 중점을 두기로 하고 곧 고속전철건설·신공항건설사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의 추진과정을 감사할 방침이다.
감사원은 이에따라 금주 안에 국별로 감사대상 중요국책사업을 선정,실지감사에 착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의 고위관계자는 11일 『현재 고속전철·신공항건설·지하철건설·항만건설사업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중이며 실지감사가 필요할 경우 즉시 감사에 착수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은 사전예방감사는 적발이나 처벌보다 행정의 적정운영,효율성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고속전철사업의 경우 노선결정과 프랑스 TGV의 우선협상대상자 결정논리와 선정과정 등이 감사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신공항건설사업도 용지확보및 보상,공항설계,자본조달 등을 감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감사원은 이에따라 금주 안에 국별로 감사대상 중요국책사업을 선정,실지감사에 착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의 고위관계자는 11일 『현재 고속전철·신공항건설·지하철건설·항만건설사업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중이며 실지감사가 필요할 경우 즉시 감사에 착수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은 사전예방감사는 적발이나 처벌보다 행정의 적정운영,효율성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고속전철사업의 경우 노선결정과 프랑스 TGV의 우선협상대상자 결정논리와 선정과정 등이 감사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신공항건설사업도 용지확보및 보상,공항설계,자본조달 등을 감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93-10-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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