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오11시30분쯤 서울 중랑구 신내동 396 금남흥업소 앞길에서 서울1느8486 프린스 승용차(운전자 유인화·34)를 타고가던 세계일보 박순식국제부장(48)이 승용차가 전주를 들이받는 바람에 앞유리에 머리를 다쳐 숨지고 유씨는 전치4주의 중상을 입었다.
빈소는 서울 용산 중대부속병원 영안실(7908699)이며 영결식은 11일 상오 9시 서울 용산에 있는 세계일보사에서 사우장으로 거행된다.
빈소는 서울 용산 중대부속병원 영안실(7908699)이며 영결식은 11일 상오 9시 서울 용산에 있는 세계일보사에서 사우장으로 거행된다.
1993-10-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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