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6일 대전엑스포 IOC의 날 행사 참석차 방한중인 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장을 접견하고 환담했다. 이자리에서 김대통령은 2000년 올림픽 유치에 실패한 중국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는 사마란치위원장의 설명에대해 『중국이 국제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해야한다』고 말하고 『클린턴 미대통령과 강택민중국주석을 만나면 2004년 올림픽을 중국이 유치할 수 있도록 깊은 얘기를 나누겠다』고 말했다.
사마란치위원장은 한국의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2006년 올림픽 유치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사마란치위원장은 이날 국제올림픽위원회 최고의 영예인 올림픽금장을 김대통령에게 증정했다.
사마란치위원장은 한국의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2006년 올림픽 유치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사마란치위원장은 이날 국제올림픽위원회 최고의 영예인 올림픽금장을 김대통령에게 증정했다.
1993-10-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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