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조덕현기자】 5일 하오 3시20분쯤 경기도 용인군 수지면 동촌리 431의2 무허가비닐하우스촌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17개동을 태우고 40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5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가구등을 태워 4천1백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날 불로 5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가구등을 태워 4천1백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1993-10-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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