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전체 대출금중 제조업에 대한 대출 비중이 줄고있다.
4일 한국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전체 대출금중 제조업부문 대출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6월말 42.8%로 지난 3월말의 43.4%보다 3개월 사이에 0.6%포인트가 낮아졌다.제조업 대출비중은 지난해 9월 44.1%에서 작년말에는 43.8%로 떨어지는 등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함께 계속 하락추세를 보이고있다.
예금은행의 전체 대출금은 6월말 현재 1백9조4백36억원으로 이 중 46조6천7백56억원이 제조업 부문에,나머지 62조3천6백80억원은 비제조업 부문에 대출됐다.
4일 한국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전체 대출금중 제조업부문 대출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6월말 42.8%로 지난 3월말의 43.4%보다 3개월 사이에 0.6%포인트가 낮아졌다.제조업 대출비중은 지난해 9월 44.1%에서 작년말에는 43.8%로 떨어지는 등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함께 계속 하락추세를 보이고있다.
예금은행의 전체 대출금은 6월말 현재 1백9조4백36억원으로 이 중 46조6천7백56억원이 제조업 부문에,나머지 62조3천6백80억원은 비제조업 부문에 대출됐다.
1993-10-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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