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본부 국회 자료
합동참모본부는 전쟁발발시 육·해·공군의 전투력을 통합,최상의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95년부터 3군 합동훈련을 추진하고 2000년 이후부터는 한국군 주도아래 연합훈련(국가대국가간 훈련)연습을 실시키로 했다.
합참은 4일 국회에 제출한 업무보고 자료에서 통합전투력 발휘를 위한 연합및 합동훈련 연습체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해 7월 연합및 합동훈련과 관련된 훈령을 제정,배포했으며 합동교범 12건과 훈련기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 오는 95년부터 육·해·공 3군이 보다 효율적인 합동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합동훈련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군단급 1개소를 합동훈련장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합참은 한국군 주도의 연합훈련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연합연습 기반조성및 경험을 축적하고 ▲95∼99년까지 연합연습 주도능력을 구비하며 ▲2000년이후부터는 한국군 주도아래 연합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전쟁발발시 육·해·공군의 전투력을 통합,최상의 전력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95년부터 3군 합동훈련을 추진하고 2000년 이후부터는 한국군 주도아래 연합훈련(국가대국가간 훈련)연습을 실시키로 했다.
합참은 4일 국회에 제출한 업무보고 자료에서 통합전투력 발휘를 위한 연합및 합동훈련 연습체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해 7월 연합및 합동훈련과 관련된 훈령을 제정,배포했으며 합동교범 12건과 훈련기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 오는 95년부터 육·해·공 3군이 보다 효율적인 합동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합동훈련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군단급 1개소를 합동훈련장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합참은 한국군 주도의 연합훈련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연합연습 기반조성및 경험을 축적하고 ▲95∼99년까지 연합연습 주도능력을 구비하며 ▲2000년이후부터는 한국군 주도아래 연합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1993-10-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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